우리는 종종 자신과 타협하며 살아간다.
이 정도면 충분했어.
난 열심히 했다.
이 정도면 남들도 인정해 주지 않을까?
좀 쉬어도 될 것 같은데...
이런 마음이 무조건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자신에게 강하지 못하면 그만큼 발전이 더디는 것도 사실이다.
우리는 항상 앞으로 나아가고 싶어하면서도 달콤한 휴식앞에 망설인다.
아주 두드러진 장점이 있다면 그것을 살리는 것이 우선이다.
단점을 고친다고, 또 그 단점이 미워서 쓰지를 않으면 장점까지 묻힌다.
리더가 생각을 바꾸면 낭비되는 자원을 그만큼 줄일 수 있다.
생각의 차이에 따라 세상이 달라보인다.
자기 한계를 규정짓지 말아라.
한계를 그으면 거기까지 밖에 발전하지 못한다.
누가 뭐라하던지간에 신경쓰지 말고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라.
항상 벼랑 끝에 서 있다고 생각하고 하면 안될 일이 없다.
긴 인생에서 어떻게 피하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지나가야 하는 길이 있다.
그럴때는 아무 말 없이 그냥 걸어가라.
잔소리나 나약한 말을 뱉으면 안된다.
묵묵히 그냥 가라 눈물을 보이면 안된다.
그 길을 걸어갈때 인간으로서 생명의 뿌리가 깊어진다.
소극적으로 생각하면 발전할 수 없다.
시행착오를 겪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떨어지면 언제든 올라가면 된다.
떨어졌다고 좌절하거나 잘 할 수 있을까 의문을 갖지 말고 왜 떨어졌는지부터 생각하라.
불가능은 마음속에 있는 것이다.
안되면 원점으로 돌아가라, 왜 부터 다시 시작하면 성공할 수 있다.
재능이나 지식이 없어도 내가 가진 걸 잘 활용하면 성공할 수 있다.
실패가 많을수록 강하다.
고민이 있을때 포기하면 거기서 끝이다.
고민을 이겨내야 한다.
집념을 가지고 할 수 있다고 믿어라.
큰 나무엔 가시가 없고 가지도 적다.
그러나 작은 나무일수록 가시가 나고 가지도 많아진다.
자신감을 갖고 크게 가는 사람은 주변을 둘러볼 필요가 없다.
여기 저기 신경을 많이 쓰고 휘둘리는 사람은 자잘하게 자랄 수 밖에 없다.
기회는 언젠가 분명히 온다.
내 것을 확실히 만들어놓고 기다리고 있어야 한다.
처음 가졌던 목표를 마무리 지어 놓지 않으면 기회가 왔을때 허둥댈 수 밖에 없다.
연습량이 많다고 만족하지 말라.
양이 문제가 아니라 그 속에서 내 것을 찾고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포기는 한번 하고 나면 버릇이 된다.
할 수 있을지 걱정하지 말고 된다고 마음먹고 부딪혀라.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운명이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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