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되기

에이비엘 바이오 주가 현황과 향후 전망

패스자 2025. 11. 21. 22:34

현재 주가·밸류에이션

  • 주가:178,800원 (2025-11-21 장마감 기준, +0.85%)
  • 52주 범위: 25,950 ~ 195,500원
    • 52주 최저: 2024-11-27, 25,950원
    • 52주 최고: 2025-11-14, 195,500원
  • 시가총액:9.8조원 (코스닥 시총 4위권)
  • 1년 수익률:+500% 이상 (1년 수익률 +512% 수준)
  • PER: 적자라 PER ‘–’ (일부 사이트 기준 -100~-300배 수준으로 표시)
  • PBR:50배+ (대부분 사이트가 50~55배 수준 제시)

“아직 본격 이익은 안 나는 회사인데, 시총 10조·PBR 50배가 붙은 ‘플랫폼·딜 기대’ 바이오 대표주”

  • 12개월 목표주가 평균:10.3만 원
  • 최고 19만, 최저 8만 원, 애널리스트 의견은 전원 ‘매수’
    → 현재 주가(17~18만)에 비해 평균 목표가는 오히려 아래에 있는 상태라, 기존 리포트 기준으론 “실적·딜 대비 주가가 목표를 앞서 달린 상황”으로 볼 수 있음

다만 최근 리포트들은 릴리 딜 이후 목표가를 18~19만원 수준으로 상향하면서 “시총 10조를 향해 갈 회사” 라는 식으로 서술


최근 실적·재무 상황

① 2025년 3분기 실적 (개별 분기)

  • 3Q25 매출:14억 원 (전년 동기 79억 대비 –82.3%)
  • 영업손실:224억 원, 적자 폭 +52.4% 확대

3분기만 떼 보면 ‘매출 급감 + 적자 확대’ 
(작년 3Q에 기술료가 한 번에 잡히는 기저효과가 있어서, 올해 분기 숫자만 보면 더 나빠 보이는 구조)

② 2025년 3분기 누적 기준

  • 3Q 누적 매출:793억 원 (전년 동기 243억 → +226%)
  • 영업손실: –107억 (전년 –403억에서 적자 폭 크게 축소)
  • 당기순손실: –97억 (전년 –365억 대비 개선)
  • GSK 플랫폼 딜(2025년 4월, ~4.1조원)
  • 릴리 플랫폼 딜(2025년 11월, ~3.8조원, 선급금 585억)
  • 두 건의 빅딜 선급금·마일스톤이 올해/내년 실적에 나누어 반영될 예정이라, 증권가에선 2025년 연간 매출 1,000~1,400억 + 흑자 전환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③ 재무 안정성

  • 2024년 정정공시 기준 자기자본 1,808억 원으로 한때 문제였던 자본잠식 우려는 해소된 상태
  • 2025년 3분기 말 현금성 자산 1,244억 원 보유 + GSK·릴리 딜 선급금·마일스톤 + 릴리 지분투자 220억 원(유상증자) 로
    총 2,000억 원대 현금 확보 수순

→ “당장 돈이 떨어져서 상폐/관리종목 간다” 수준의 재무위험은 현재로선 많이 완화된 상태
(물론 R&D를 매우 공격적으로 쓰는 회사라 계속 지켜봐야 함)


사업 구조 & 성장 스토리

1) 플랫폼 비즈니스 – Grabody-B / Grabody-T / ADC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플랫폼 회사로, 특히 BBB(혈액뇌장벽) 셔틀 플랫폼 ‘Grabody-B’ 가 핵심

최근 3년 사이 빅파마와의 초대형 딜:

  • 사노피(Sanofi) – 파킨슨병 등 퇴행성 뇌질환 이중항체 (ABL301 / SAR446159 등), 약 1.2조원 규모
  • GSK – Grabody-B 플랫폼 딜, 총 약 4.1조원 (계약금 740억 포함)
  • 일라이 릴리(Eli Lilly) – Grabody-B 플랫폼 딜, 총 약 3.8조원, 선급금 4000만 달러(약 585억)
    • 추가로 릴리의 전략적 지분투자 220억 (주당 125,900원에 175,079주 인수)
  • 과거 컴퍼스 테라퓨틱스·시스톤 파마슈티컬스 등과도 수천억 규모 기술수출

누적 기술수출 규모만 약 10조원에 도달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 시장에서는 “국내 대표 BBB 셔틀 플랫폼 회사” 로 인식 중

2) 주요 파이프라인

  • ABL301 (SAR446159) – 파킨슨병 등 시누클레인병증
    • Grabody-B를 적용한 파킨슨병 치료 이중항체 후보
    • 미국 임상 1상에서 안전성·내약성 확인 (건강인 대상) → 후속 임상(2상) 준비 중
  • ABL001 (담도암 치료제)
    • 파트너사 컴퍼스테라퓨틱스가 미국에서 임상 2/3상 진행 중,
    • 2026년 4월 주요 데이터 → 2027년 허가·로열티 수익 구조를 회사가 하나의 분기점으로 제시
  • ABL111 (위암 1차 치료제 후보, Grabody-T 기반)
    • HER2 음성 위암 1차 치료를 목표로 임상 1b 확장 시험 준비
  • ADC 파이프라인 (ABL206, ABL209)
    • 미국 자회사 네옥바이오를 통해 이중항체 기반 ADC 개발 중
    • 2025년 4Q~2026년 1Q에 차례로 FDA 임상 1상 IND 제출 예정

회사와 애널리스트들은 “2027년쯤: ABL001 허가 + 플랫폼 딜 누적 효과가 맞물리는 분기점” 으로 설명


향후 전망 – 긍정 포인트

① BBB 셔틀 플랫폼 ‘Grabody-B’의 검증

  • 사노피, GSK, 릴리처럼 글로벌 톱티어 제약사 3곳이 모두 같은 플랫폼(Grabody-B)에 돈을 걸었다는 점 자체가
    기술의 신뢰성” 을 어느 정도 외부에서 인증해 준 셈
  • 특히 릴리 딜은 MTA(물질이전계약) 없이 플랫폼 자체를 먼저 사 간 형태플랫폼 레벨에서의 신뢰도가 상당히 높다는 평가

② 추가 딜 가능성

  • 회사는 JP모건 헬스케어, BioUSA 등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타우·아밀로이드 등 추가 타깃에서도 기술이전 기회를 보고 있다”,
    “다음 딜도 충분히 예상해도 될 것 같다”고 언급
  • 언론·리포트에서는 “아이오니스와의 공동 연구에서 근육 전달 가능성 확인 시, CNS 외 적응증 확장 모멘텀” 을 업사이드로 보고 있음

③ 재무·현금 여력 개선

  • 2025년 누적 매출 증가 + 두 건의 메가딜 덕에 연 매출 1,000~1,400억·흑자 전환 가능성이 거론되고,
  • 현금성 자산 + 유상증자·선급금 유입까지 합치면 “적어도 2년 이상은 자금 걱정 없이 R&D를 돌릴 수 있다”는 회사 측 발언

“돈 걱정이 적은 R&D 바이오 + 빅파마가 이미 세 번이나 사인한 플랫폼” 이게 지금 시장에서 붙어 있는 프리미엄의 핵심 스토리


리스크·주의할 점

① 매우 높은 밸류에이션

  • PBR 50배+, 시총 9~10조인데 2025년 예상 매출이 1,000억~1,400억 수준이라는 건 단순 매출 기준 PSR(시가총액/매출) 60~90배 수준
  • PER은 여전히 적자라 “이익 기준으로 싼지 비싼지”를 논하기 힘들고 순전히 ‘플랫폼 가치’와 ‘향후 딜/허가 기대’에 대한 프리미엄

② 실적의 ‘한 번에’ 인식 구조

  • 기술수출 바이오는 대개
    • 계약금(Upfront)
    • 개발·허가·매출 단계별 마일스톤
    • 상용화 이후 로열티 로 수익이 잡히는데, 계약이 없으면 매출이 거의 안 나오는 해도 나올 수 있는 구조
  • 2025년 3Q도, 단일 분기 매출은 14억·영업손실 확대였고 누적 기준 개선도 결국 “딜이 언제 인식됐느냐”에 따라 크게 좌우

딜 공백기가 오면, “생각보다 매출/이익이 안 나오네?” 하면서 밸류에이션 조정(멀티플 하락) + 주가 변동성이 크게 올 수 있음

③ 파이프라인 임상·규제 리스크

  • ABL001, ABL301, ABL111, ADC 파이프라인 등은 아직 본격 허가 전 단계
  • ABL001 2/3상, ABL301 2상, ABL111 1b상, ABL206/209 1상 등 각 단계에서 효능·안전성 이슈가 나오면 주가에 큰 충격

④ 변동성·수급 리스크

  • 1년 수익률 +500% 이상, 52주 최저 25,950 → 최고 195,500원까지 “롤러코스터 주가” 를 보여준 종목
  • 기관·외국인 매매, 공매도, 이벤트(딜 발표·컨퍼런스) 뉴스에 따라 하루에도 10~20%씩 움직일 수 있는 고변동 종목

개인 투자자 관점에서 정리

  • 국내 이중항체/B3B 셔틀 플랫폼의 대표주, 빅파마 3곳과 누적 10조 기술수출에 성공한 회사,
    대신 시총 10조·PBR 50배가 붙어 있는 극단적 고프리미엄 바이오

단기 (1년 내) 관점

  • 릴리 딜 직후라 “딜 발표 → 기대감 피크” 구간일 수 있음
  • 앞으로 1년은
    • 릴리 계약금 실제 유입 시점
    • ABL206/209 IND 제출, ABL001 데이터 업데이트
    • 추가 플랫폼 딜/컨퍼런스 발표
    • 글로벌 증시·바이오 섹터 분위기 등 뉴스 하나하나에 주가가 크게 흔들릴 가능성 있음

→ “뉴스 트레이딩 + 변동성 장세” 에 가깝다고 봐야 하고, 이미 많이 오른 상태라 단기 급등 후 급락 리스크도 항상 열려 있음

중·장기(3~5년) 관점 시나리오

강세(베스트)

  • ABL001이 2027년 전후로 미국에서 허가 + 로열티 구조 본격화
  • ABL301, ADC 파이프라인에서 의미 있는 효능/안전성 데이터 확보
  • Grabody-B로 추가 빅파마 딜 1~2건 더 성사
    “플랫폼 + 실질 신약 매출/로열티” 구조가 완성되면 지금 높은 밸류에이션이 어느 정도는 설명될 수 있고,
    중장기적으로도 고밸류 유지 혹은 추가 업사이드 여지는 있음

중립

  • 딜은 간헐적으로 나오지만, 임상 진척 속도가 생각보다 느리고 매출/이익은 딜이 있는 해만 튀는 패턴이 반복
    → 시총 10조 안팎에서 박스권·고밸류 유지 정도

약세

  • 핵심 파이프라인(ABL001·ABL301·ADC 등)에서 효능·안전성 이슈 or 허가 지연
  • 추가 빅딜 부재, 기존 파트너의 개발 속도 둔화
    → “플랫폼은 좋은데, 결국 실질 신약이 안 나온다”는 인식이 퍼지면 밸류에이션 조정(멀티플 하락) + 큰 폭 조정 가능성 충분

현실적인 활용법 (일반론)

  • “장기 배당·캐시카우” 타입이 아니라, 포트폴리오에서 위험·수익이 가장 높은 하이리스크 성장 섹터 비중 일부에 들어갈 종목
  • 이미 1년 사이 수백 % 오른 상태이고, 밸류에이션이 매우 높은 만큼
    • 포트의 아주 일부 비중
    • 손절·익절 기준 명확히 설정 (예: –15% / +30% 등) 같은 리스크 관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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